사물

타작판, 타작 썰매

성경의 기물

타작판은 통나무 한 장이나 여러 장의 널빤지를 나란히 붙여 만든 평평한 나무판이었다. 크기는 대략 1.5×1미터(5×3피트)였다. 한쪽 면에 작은 구멍을 여러 개 파고, 그 구멍에 단단하고 날카로운 돌(부싯돌이나 현무암)이나 쇳조각을 단단히 박아 넣었다.

사진

타작판의 밑면
타작판의 밑면© Renyrt, CC BY-SA 3.0, via Wikimedia Commons
쇠로 된 타작판
쇠로 된 타작판© CarlosVdeHabsburgo, CC BY-SA 4.0, via Wikimedia Commons

쓰임

타작판은 돌이 박힌 면을 아래로 하여, 밧줄로 매단 부림짐승이 곡식 줄기 위로 끌고 다녔다. 연장의 무게(와 효과)를 늘리려고 농부가 끌려가는 판 위에 서거나 앉기도 했다. 돌이 박힌 판이 곡식 위를 지나가면 낟알이 줄기와 껍질에서 떨어지고, 짚은 잘게 잘려 겨가 되었다. 위의 타작과 키질을 보라.

성경에서

그것을 가리키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단어, 그리고 각 단어가 쓰인 모든 구절

חָרוּץ charuts · 4절
מוֹרַג morag · 3절
עֲגָלָה ‘agalah, ‘eglah · 2절

타작과 키질의 다른 항목

출처

Plants and Trees in the Bible, Animals in the Bible and Human-made Things in the Bible © United Bible Societies, 2025 (adapted from Each According to its Kind: Plants and Trees in the Bible by Robert Koops, All Creatures Great and Small: Living Things in the Bible by Edward R. Hope, and The Works of Their Hands: Man-made Things in the Bible by Ray Pritz), CC BY-SA 4.0; adapted for eRhema